​장 미쉘 바스키아

[ 활동 ]

1. 두꺼운 종이박스.

2. 강한 붓터치

3. 믿음의 사람, 희망적, 말씀적. 
 

3-1. 감정 표현

4. 기호 / 암호

장 미셸 바스키아 [Jean-Michel Basquiat]

낙서, 인종주의, 해부학, 흑인영웅, 만화, 자전적 이야기, 죽음 등의 주제를 다루어 비극적인 삶 속에서 생존의 본능이 번뜩이는 충격적이고도 충동적인 작품을 남겼다. 팝아트 계열의 천재적 자유구상화가로서 '검은 피카소'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지하철과 거리의 지저분한 낙서를 예술의 차원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작품으로는 《피렌체》(1983), 《기도하는 사람》(1984), 《천국》(1985), 《흑인》(1986), 《재즈》(198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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